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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이주민센터서 평가회, 민간외교 사절 역할 평가

 

2018 맘프축제 포스터

2018 맘프축제 포스터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전국 최대 규모 다문화축제인 '2018 MAMF(맘프)' 축제 평가회가 6일 경남이주민센터에서 열렸다.

13회째인 올해 축제는 지난달 5∼7일 열렸다.

 

태풍 '콩레이'가 축제 기간 북상하면서 프린지& 버스킹 공연, 길거리 음식축제 등 상당수 야외행사가 취소되거나 축소되는 등 행사 진행에 차질이 있었다.

축제 마지막 날이면서 태풍이 물러나고 날이 갠 7일 하루만 축제가 정상적으로 진행됐다.

 

평가회에서 경남대 산학협력단은 맘프 축제가 내국인과 외국인이 화합하는 계기일 뿐 아니라 매년 각국 외교사절과 10개국이 넘는 해외 아티스트가 참여하면서 민간외교 사절 역할을 톡톡히 한다고 평가했다.

산학협력단은 맘프 축제가 한 단계 도약하려면 주최 측이 주도하는 축제에서 이주민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국가별 교민단체 주도형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하는 '우수 문화관광축제' 지정을 준비하는 등 경남도 대표축제로 발돋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2018 맘프 주빈국 필리핀 예술단 공연

2018 맘프 주빈국 필리핀 예술단 공연[연합뉴스 자료사진]

 

태풍의 영향으로 올해 맘프 방문객 수는 내외국인을 합해 8만명에 머물렀다.

지난해 22만명보다 크게 줄었다.

산학협력단은 축제 참여 인원이 지역에 편중되고 당일치기 참여가 여전한 점은 앞으로 개선해야 할 점으로 지적했다.

이철승 맘프 축제 추진위원회 집행위원장은 "내년 행사 때부터는 축제 준비과정에서 국가별 교민단체 외에 각 나라 대사관들의 참석을 유도해 축제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맘프(MAMF)는 'Migrants' Arirang Multicultural Festival'의 줄임말이다.

'아리랑'에 담긴 한국인 정서와 다문화가 공존함으로써 이주민과 내국인이 함께하는 문화 축제를 지향한다.

이 축제는 2005년 서울에서 처음 열렸다.

2010년 5회 행사부터 장소를 옮겨 매년 창원시에서 열린다.

 

2018맘프 다문화 퍼레이드

2018맘프 다문화 퍼레이드[연합뉴스 자료사진]

 

seam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11/06 17: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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