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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2

 

 

이주민과 함께 하는 문화다양성 축제인 ‘맘프 2019’가 25일부터 27일까지 용지문화공원 등지에서 열린다. 지난해 열렸던 축제 장면. 창원시 제공

이주민과 함께 하는 문화다양성 축제인 ‘맘프 2019’가 25일부터 27일까지 용지문화공원 등지에서 열린다. 지난해 열렸던 축제 장면. 창원시 제공

 

 

경남 창원시와 맘프추진위원회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성산아트홀과 용지문화공원 일원에서 이주민과 함께 하는 문화다양성 축제인 ‘맘프(MAMF) 2019’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에는 네팔, 방글라데시, 베트남, 스리랑카, 우즈베키스탄 등 13개국이 참가한다. 특히 올해는 스리링카(올해의 주빈국) 고용청장이 인솔하는 국립예술단이 참가해 다양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개막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이주민 가요제, 다문화 퍼레이드, 아시아 팝뮤직콘서트 등이 이어진다.

또 축제 기간에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문화 프리마켓, 거리음식축제 등의 부대행사도 열린다.

 

이성훈 기자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9101907285542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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